2016.07.04 01:05

영등포 후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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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러운 건 분당보다 더 심했다 ㅎㅎ

오늘 컨셉은 축복받기였음.
그냥 인생에 축복을 받고 싶어서랄까....

포스트잇에 정확히
'인생에 대한 축복의 메시지를 적어주세욤♡'이라고 썼다.
지금 종이 옆에 있다!



첨 갔는데 시작부터 정준영이 인사를 해준 건 좋았는데
현규 사인 받을 때 오지랖 시전....!
현규가 고민하고 있는데
인생축복이라고 써 ㅋㅋㅋㅋ 라고 옆에서 깐족대서 뭐래 ㅎㅎ 하고 있는데 진짜 현규가 인생축복이라고 씀 헐퀴
내가 마지막인데 이럴거에여? 놀라는데 웃기만 하고....느낌표만 더 써주고...매니저는 가라고 하고....


정준영 앞에 가니
이젠 또 인생무쌍 쓰고 앉았다.....
이게 뭐야....마지막인데ㅠ 징징대니 늘 축복~ 더 써주고
오늘 날짜 뭐지? / 3일이염
슥삭슥삭. 그래도 이번 팬싸로 느낀 건 정주녕 하트 헤퍼짐ㅎ

근데 가기 전에 악수하고 또 손땀 언급했더니
이번에도 아닌데?라고 의아해함
근데 축축해따고.....내 손은 뜨거울지언정 손땀은 잘 없다고...정준영 수분이라거....

근데 알고보니 인생무쌍 이거 재활용같던데!


조댐도 인생~으로 시작하길래
'아 이번 팬싸컨셉 망했네^^'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
인생 즐기래 조댐이 ㅎㅎㅎㅎ


서거니도 다시 인생~~
서거니는 마지막이라서 내가 센스 믿어볼게여 협박?해서 받아냄ㅋㅋㅋㅋㅋ쓰면서 협박받아서 말이 괴상하게 늘어난 것ㅋㅋㅋㅋㅋ
근데 진쨔 악필이당....ㅎ 서거니 악필...ㅎ
  • with 2016.07.04 01:13
    사람도 없는데 왜 자꾸 가래 매니저ㅎㅎ...
    어제 팬싸 40분만에 끝난건 알고 있으려나^0^..
  • w 2016.07.04 01:17
    그러게 ㅎㅎㅎㅎㅎ시간도 널널한데 좀 길게 해주지 ㅎ
  • with 2016.07.04 01:14
    서거니가 글씨 제일 잘쓸 것 같았는데 제일 못 써(속닥)
  • with 2016.07.04 01:35
    서거니가 뭐라고 쓴건지 10번 봤는데 모르겠어! 해석해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창의력 좀 기르고 와야겠..ㅋㅋㅋㅋㅋㅋㅋ
  • with 2016.07.04 01:36
    그거슨 멋지게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한참보고알음ㅋㅋㅋㅋㅋㅋ
  • w 2016.07.04 01:38
    /
    인생이란 무엇일까....
    그거슨!!!...
    멋지게^^
    /

    라고 생각해. 사실 막줄은 나도 자신없닼ㅋㅋㅋㅋ
  • with 2016.09.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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