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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19:45

[150800] JAPAKO mag Korea n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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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4에서 3위를 한 이 능력 많은 한국 가수는 2013년 10월 데뷔했다. 그의 독특한 목소리와 수많은 능력은 전세계의 수많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새로운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 그는 더이상 혼자가 아니다. 정준영은 이제 정준영 밴드가 되었다.

 

새로 발매된 "OMG"는 훨씬 더 락적이며, 정준영의 진짜 색깔을 더 잘 보여준다.

그와 인터뷰할 기회가 생겼기에, 이 인터뷰를 통해 그를 더 잘 알리고 싶다. 정준영과 밴드에게 많은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기를!

 

 

 

 



컴백에 대해 좀 들려주시겠어요?

마지막 앨범부터 시간이 좀 지나서, 새 앨범을 내고 프로모션을 돌 수 있는게 즐거워요. 게다가 이번에는 밴드로 돌아왔거든요. 같이 작곡하고 연습하는 모든 과정은 정말 즐거웠어요. 제 음악스타일과 잘 맞는 멤버들과 함께 밴드로서 프로모션을 꼭 돌고 싶었거든요. 밴드이기 때문에 더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었고요.

남은 2015년을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가요?

좀 더 많은 음악활동을 하고 싶어요. 전반기에는 드라마도 찍고 리얼리티도 찍고 라디오DJ도 했거든요. 그런 활동들을 하면서 작곡을 했어요. 인터뷰하는 순간에도 전 작곡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작곡한 곡들이 많기 때문에 곧 또다른 앨범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대에 좀 더 서고 싶어요. 작년 중국 투어가 정말 재미있었거든요. 한국뿐 아니라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무대에 서고 싶어요.

유럽 무대에 서고 싶나요? 어느 나라 무대에 가장 서고 싶나요?

당연히 유럽 무대에 서고 싶죠. 무대에 서는 건 언제나 즐겁고, 앞으로는 계속 더 무대 공연을 늘릴 계획이에요. 어느 나라인가를 골라야 한다면 영국이나 스페인을 고르고 싶네요. 글래스톤베리 락페같은 상징적인 무대에 설 수 있다면 정말 죽을만큼 기쁠거에요. 스페인 무대에 서는 것도 정말 좋겠죠. 제가 축구를 엄청 좋아해서 꼭 스페인에 들르고 싶거든요. 만약 거기서 공연까지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최근 드라마에 출연하셨잖아요. 어떠셨나요? 연기의 어떤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세요?

드라마 캐릭터랑 제 자신이랑 많은 면에서 닮았어요. 그 때문에 피디님이 절 캐스팅했다고 들었거든요. 연기하는 건 즐거웠고요, 한국에선 없던 타입의 드라마라서 좀 시간을 두고 기다렸어요. 기대했던대로 온라인 반응이 참 좋았어요. 동료 배우들하고는 절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어요.

 

[음악과 관련된 활동을 더 하고 싶다]

 

본인이 다른 가수와 어떤 점에서 다른 것 같아요?

제 진실성이요. 데뷔하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제가 정직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데뷔해서 가수가 되고 나니까 많은 분들이 저더러 진실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맞겠지 생각하고 있어요. 거짓말을 하거나 꾸며내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물론 어떤 부분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할 때가 있지만, 예능이나 음악을 할 때 거짓을 보이긴 싫어요.

발매한 곡들 중에 가장 본인을 잘 드러내는 곡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이번 노래인 "OMG"요. 사운드나 가사를 통해서 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제 밴드와 함께 작곡하고 발매한 첫 곡이라서 특별한 의미도 가지고 있고요. 매일같이 만나서 함께 이 노래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곡이 저와 제 밴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곡일 수밖에 없어요.

작곡할 때 영감은 어디에서 얻나요?

특별히 세세한건 없어요. 작곡할 때 영감을 얻는 제일 좋은 방법같은 건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비행기 타고 이동할 때 음악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기타 연습할 때 멜로디가 뿅 하고 떠오르기도 하고요. 화장실에 있을 때도 노래가 떠오르곤 해요.

함께 협업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힙합 랩퍼들과 콜라보해보고 싶어요. 랩퍼하고 같이 작곡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거든요.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만약 해외 밴드하고 콜라보 할 수 있다면 영국의 Arctic Monkeys나 Strokes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죠.

 

[힙합 랩퍼들과 협업하고 싶다]

 

영화 속에서 살 수 있다면 어떤 영화 속에서 살고 싶어요?

"시드 앤 낸시"요. Sex Pistols 이야기를 다룬 영환데 보고나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멋있고 좋은 영화에요. 이 영화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정말 멋지겠죠. Sex Pistols 음악도 들을 수 있고요. 나중에 제 음악 인생을 다룬 영화가 나올 수 있는 그런 뮤지션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딱 하나의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뭐가 좋을까요?

양꼬치요. 저 양꼬치 진짜 좋아해요. 한국에서도 자주 먹는데 중국 가면 엄청 먹어요.

사막에 떨어지게 된다면 꼭 가지고 갈 3가지가 뭘까요?

플레이스테이션, 술, 담배. 하나 더 가져갈 수 있다면 여자? 게임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시간이 조금만 나면 게임해요. 게임기는 무조건 필요해요. 사막에 있으면 외로울테니까 술하고 담배도 필요하고요. 하나 더 데려갈 수 있다면 당연히 여자 아니겠습니까?

이상형이 뭐에요?

예쁘면 돼요. 남자들은 다 똑같이 생각할걸요.

세상의 종말이 오고 딱 한 노래만 부를 수 있다면 어떤 곡을 부르시겠어요?

세상의 종말이 오면 노래 부를 마음이 없을 것 같아요. 모두 멸망해가는 와중에 노래하는게 멋질 수도 있긴 한데 제가 그럴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유럽팬들에게 전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유럽 정말 좋아해요. 어렸을때 잠깐 프랑스에서 살았어요. 세세한건 기억하지 못하지만 정말 사랑스러운 곳이었다는 건 기억해요. 유럽에 가서 팬들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아직 계획은 없지만 꼭 유럽에서 무대에 서고 싶네요.

 

 
 
 
 
 
출처   withjj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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