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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에이저’ 활동 후 약 11개월 만에 새 음반 발표를 앞둔 정준영! 그동안 라디오와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도 꾸준히 음반 준비를 해 왔는데요. 그 막바지 작업을 위해 1박 2일이 아닌 4박 5일의 일정으로 LA로 떠났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꽉 채운 5일을 보내고 왔다고 하는데요. 정준영이 찾아간 LA의 맛집부터 현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음 스케치, 유명 뮤지션과의 만남까지! 다채로웠던 일정을 네이버 TV연예를 통해 보여드립니다. 1편에서 보셨듯이 라스베이거스 찍고, 다시 LA로 돌아왔는데요. LA의 파란 하늘과 그 좋은 날씨를 뒤로 하고 굳이 어두컴컴한 실내로 들어간 정준영! 자가 운전의 여파가 크긴 컸는지 들어가자마자 드러눕는 고급진 애티튜드를 선보였습니다. 

정준영_LA에_내집마련썰_안방이냐

너와 나의 몸이 착착 감기네

이곳은, LA에 위치한 역사와 전통의 파라마운트 레코딩 스튜디오(Paramaount Recording Studio)! 이 스튜디오는 Linkin Park, Fall Out Boy, Aerosmith 등 대단한 밴드들과 Bruno Mars, Rihanna, Black Eyed Peas, Boys II Men, Lil’Wayne 등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작업을 했던 스튜디오! 그리고 정준영이 오기 전까지 Skrillex가 작업을 하고 있던 스튜디오! 
이곳을 찾은 건 중요한 목적이 있기 때문.....!.........이...었으나......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일단 기다려야 합니다.

나가서 놀다 오고 싶어도 이 동네 초면이라 무서움

기다리는 자는 말이 없다

다른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드디어 들어선 스튜디오!

오....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여기서는 새 앨범에 들어갈 보컬 녹음을 했습니다!
일단 입 좀 풀고.

기다리는 동안 맞춰볼걸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어딜 가나 안방처럼. 스튜디오에 양말 신고 들어오면 불법이라면서요?

사실 스튜디오에서의 작업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가장 좋은 밸런스의 사운드를 찾아내기 위해 모두들 조용히 (하려고 노력하면서) 귀를 기울이는데요. 스튜디오에서 들었던 이 훌륭했던 사운드를 고대로 어디다가 싸 짊어지고 한국으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입니다.......................아, 씨디로 들으시면 되는구나~ 27일에~~^_^ 

지켜보고 있다

굉장히 감사하지만 빨리빨리 부탁 드립니다

말 안 하면 LA인지 모를...모를.....! 하지만 어디라고요? 파.라.마.운.트.레.코.딩.스.튜.디.오 

드디어 작업이 끝나고, 탈출! 아니.. 해방! 아니.... 퇴근! 다행히 아직 해 지기 전. 하늘은 아직 파랗고 햇살도 따뜻합니다. 그러니 별 수 있나~ 놀러가는 수 밖에~

하지만 말 안 하면 LA인지 모름. 여기 강남 아님.

“햄버거 또 먹을까?” (아니아니)

선글라스에 해골, 가죽재킷. 온몸으로 록밴드라고 외치고 있는 정준영.....그래도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열심히 일하고 나왔으니 밥을 먹으러 갑니다. LA까지 어떻게 왔는데!!!! 아무 거나 먹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근처에 맛있는 집을 검색합니다. 의외로 메뉴 고르는 거 세심한 남자임. 그래서 결국 어딘가로 들어왔습니다. 정준영이 선택한 이번 LA맛집은 어디일까요?


뒤에 있는 거 우리 집 냉장고 아님

미국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 일본의 스시

자타공인 날 음식 킬러 정준영. 한국에서도 그렇게 먹던 회와 초밥, 미국에서도 먹습니다. 일단 비주얼은 합격. 먹기도 전에 반 넘게 비어있는 저 맥주잔이 자꾸 눈에 들어오지만 어쨌든 여러분! 밥 먹으러 온 거예요. 밥!!!! 절대로 밥을 먹으러 온 겁니다.

맛집블로그 업뎃을 위한 사진 촬영 혹은 영이의 블로그 방문자 체크 중으로 추정됨

자, 이렇게 해서 LA에서의 하루가 또 지나갔습니다. 어떻게 보면 LA를 찾은 첫 번째 목적을 달성한 날이기도 했는데요. 왜 LA까지 와서 녹음을 해야 했는가! 그 이유는, 곧 나올 새 앨범에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중요한 건, 음반 작업은 계속 된다는 거죠. 말로만 듣던 그 분! 유명 록밴드들과 함께 작업해 온 거장 뮤지션! ‘그 분’을 만나러 갑니다. 그 분은 누구인지, 그 분과 어떤 일을 하고 왔는지, 특별한 곳에서 이뤄진 만남! 다음 편에서 공개할게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0&aid=0000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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