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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8 14:56

[151016] KOARI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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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る12月13日、Zepp DiverCity TOKYOにて初の単独イベント「JUNG JOON YOUNG BAND LIVE & TALK 2015 "ATTENTION!" in Tokyo」を開催するチョン・ジュニョン。
そんな彼が日本公演への意気込み、チョン・ジュニョンバンドや音楽観、プライベート等々…様々な質問に答えてくれました。




Q. 日本での単独公演は初めてですが、お気持ちはいかがですか?  
ライブが好きなのですごく楽しみにしています。特に日本での公演は初めてなのでさらに期待していますし、その反面、果たしてたくさんのお客さんが来てくださるのかなと心配もあります。楽しい公演にしたいです。  


Q. チョン・ジュニョンさんの魅力が分かるトークはもちろん、バンドとしての強烈なサウンドもLIVE で披露してくれるとのことですが、どんな公演になりそうですか? 
空虚な公演?…冗談です(笑)温かい公演にしたいですね。冬だから。
バンドのメンバーたちと一緒に頑張って練習しています。バンドと一緒なので、さらに良いサウンドをお聞かせしないといけないと思います。 
  

Q. 「チョン・ジュニョンバンド」の紹介をお願いします。 
チョン・ジュニョンバンドはいつも楽しく活動している 4 人組ロックバンドです。ライブもそうだし、普段も一緒にいると楽しいです。歳も近いし、性格もよく合う。一緒に過ごすことで音楽的にも役に立つと思います。
これからも一緒に活動したいです。  


Q. ソロ活動の時とバンドで活動する時にそれぞれどういう所に差をつけようとしていますか? 
チームワークですかね。ソロの時は少し寂しい時もありますので。 
チームで活動するとライブももっと楽しいし、音楽的にも様々なアイデアを得ることが出来る。会話をしている中で曲が生まれる時もあります。メロディーが浮かんだり、歌詞に関するアイデアが出たり。面白いです。  
 

Q. 今まで自作曲もたくさん発表しましたが、曲を作る時はどういう風に作りますか? 
毎回違います。こんな感じ!と言うのが難しいですね。経験したことを曲にする時にする時もあるし、日常で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る時もある。先に曲を書いて、それに似合う歌詞を後から入れる場合もある。でも、一番曲が書けるのは心がそわそわしている気分の時ですね。  


Q. 自身の曲で一番愛着のある曲、もしくは一番聞かせてあげたい曲は?その理由もお願いします。 
ドラマ「キレイな男」の OST 曲である“一日だけ”が今浮かびました。去年、日本で「キレイな男」のコンサートに参加しましたが、その時の映像が本当にカッコよかった。その時の雰囲気が良かったと思います。  


Q. バラエティーでは自由奔放な姿がよく話題となりますが、自分で性格が変わ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 
自分の性格が変わっていると思ったことはないですね。たくさんの方に言われますが、どう考えても変わっているとか 4 次元だとは思わないです。ただ、性格がすごく明るいだけです。  


Q. 日本に良く来るとお聞きしましたが日本のどういう所が気に入っていますか? 
日本の食べ物とお酒が大好きです。日本の食べ物は本当に美味しい。
特に寿司が大好きです。本当に最高です。また、ラーメンも愛しています。 


Q. これから挑戦したいことはありますか?また、10 年後には何をしていると思いますか? 
世界一周を夢見ています。10 年後には世界一周をしているんじゃないかな。旅行が大好きです。 
他の国に行って美味しい物もたくさん食べて、いいものを見て、友達も作って。 
旅行が夢ですかね。10 年後には海外にいる可能性が高いと思います。  


Q. 最後に日本のファンの皆さんへメッセージをお願いします。 
早くお会いしたいです。一人、一人、皆さん全員に会いたい。初めての方もいると思いますが。楽しい公演を通して、一緒に良い時間を過ごしたいです。
ライブの前にラーメンを食べてきてください! 



【KOARIスペシャルインタビュー】
最後に、以前にコアリで募集したファンの皆様からの質問への回答も紹介いたします。
本当に沢山の質問をお送り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Q. 日本に住んでいたことがあると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その頃の思い出はありますか?また、日本で行きたい所が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新中野駅付近に住んでいました。その近所にいつも練習していた練習室があるので、ぜひ一度行っ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す。
それと富士急ハイランドにも一度行ってみたいです。お化け屋敷以外で。お化けが嫌いなんです。


Q. 一番最初の「1泊2日」では緊張してるようにみえましたが、いつ頃から慣れましたか?また、今までで一番辛かったロケはどの回ですか?
最初から緊張してませんでしたよ。多分見間違いです(笑)。
共演している兄さん達もスタッフもすごくフランクですごく気が合います。なので「1泊2日」の撮影に行くと本当に旅行している気分です。良い人達と楽しく旅行している気分?
でも一番辛かったのは禁煙旅行の回でした。本当に辛かったです。


Q. 好きな日本の食べ物は何ですか?(好物のラーメン、お寿司以外で!)
ラーメンとお寿司が大好きなんですが、それ以外ならば餃子?日本でよく餃子を食べます。日本の食べ物は本当に全部美味しいですね。


Q. 日本にはプライベートでも何度もているみたいですが、好きな場所や好きなお店などありますか?
赤坂にある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ホテルの近所のお寿司屋さんが好きです。日本に行くとよく食べに行っています。あと、六本木によく行く立ち飲み屋があるんです。この2軒がお気に入りです。


Q. ファンからのプレゼントで一番印象に残っているものは何ですか?
エレキギター。すごく感謝しています。

 
Q. ロックに興味を持つようになったきっかけはなんですか?
中学2年の時にマリリン・マンソンの曲を初めて聴いたんですが、その時からロックミュージックを好きになりました。特に「This is the new shit」にすっかりハマりましたね。


Q. チョン・ジュニョンを一言で表現してください。
一言で表現するのならば…ピカチュー?愛らしいです。




http://www.koari.net/blog/detail.php?id=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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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LIVE& TALK2015"ATTENTION!" in Tokyo』인터뷰



오는 12월 13일, Zepp DiverCity TOKYO에서 첫단독 이벤트 「JUNG JOON YOUNG BAND LIVE & TALK 2015 "ATTENTION!" in Tokyo를 개최하는 정준영.

그런 그가 일본 공연에 대한 패기, 정준영밴드나 음악관, 사생활 등에 대해서 다양한 질문에 답변해 주었다.



Q. 일본에서의 단독공연은 처음입니다만, 기분은 어떻습니까?

공연을 좋아하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하고 있어요. 특히 일본에서의 공연은 처음이라 더욱 기대하고 있는데, 과연 많은 관객들이 보러 와주실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즐거운 공연을 하고 싶어요.


Q. 정준영씨의 매력을 알 수 있는 토크는 물론, 밴드의 강렬한 사운드도 라이브로 보여주신다고 하는데, 어떤 공연이 될까요?

공허한 공연? ...농담이에요.(웃음) 따스한 공연을 하고 싶네요. 겨울이니까. 밴드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밴드와 함께니까 더욱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Q. 「정준영 밴드」를 소개해 주세요.

정준영 밴드는 항상 즐겁게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락밴드입니다. 공연도 그렇고, 평소에도 함께 있으면 즐거워요. 나이도 비슷하고 성격도 잘 맞고요. 함께 있는 것으로도 음악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함께 활동하고 싶어요.


Q. 솔로 활동할 때와 밴드로 활동할 때 각각 어떤 차이를 주려고 하시나요?

팀워크랄까요. 솔로로 활동할 때에는 조금 쓸쓸할 때도 있으니까. 팀으로 활동하면 공연도 더욱 즐거워지고, 음악적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대화하는 도중에 곡이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요. 멜로디가 떠오른다거나, 가사에 관련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거나. 즐거워요.


Q. 지금까지 자작곡도 많이 발표하셨는데, 곡을 만들 때에는 어떤 식으로 만드시나요?

매번 달라요. 이런 느낌!이라고 말하기가 어렵네요. 경험한 것을 곡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고,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경우도 있어요. 먼저 곡을 쓴 후에, 그 곡에 어울리는 가사를 만들어 넣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가장 곡이 잘 써지는 때는 마음이 들떠 있는 경우네요.


Q. 자신의 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나 가장 들려주고 싶은 곡은? 그 이유도 듣고 싶습니다.

드라마 「예쁜 남자」의 OST인 "하루만"을 지금 떠올렸어요. 작년, 일본에서 「예쁜 남자」의 콘서트에 참가했는데, 그때의 영상이 정말로 멋있었어요. 그 때의 분위기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Q. 예능에서는 자유분방한 모습이 자주 화제가 되곤 하는데, 스스로 성격이 변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성격이 변했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듣기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도 변했다거나 4차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저 성격이 엄청 밝을 뿐이죠.


Q. 일본에 자주 오신다고 들었는데 일본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가 있으신가요?

일본 음식과 술을 아주 좋아합니다. 일본 음식은 정말 맛있어요. 특히 초밥을 아주 좋아해요. 정말 최고에요. 또 라면도 사랑합니다. 


Q. 이제부터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또 10년후에는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세계일주를 꿈꾸고 있어요. 10년후에는 세계일주를 하고 있지 않을까. 여행을 엄청 좋아해요. 타국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친구도 만들고. 여행이 꿈이랄까요. 10년후에는 해외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일본 팬들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빨리 만나고 싶어요. 한명, 한명, 여러분 모두를 만나고 싶어요.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것 같네요. 즐거운 공연을 통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공연 전에 라면을 먹고 와주세요!





【KOARI 스페셜 인터뷰】

마지막으로 이전에 코아리에서 모집한 팬분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소개합니다.

정말로 많은 질문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일본에 살았던 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때의 추억이 있을까요? 또 일본에서 가고 싶은 장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신나카노역 부근에 살았어요. 그 근처에 항상 연습했던 연습실이 있어서,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후지큐하이랜드에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귀신의 집은 빼고. 귀신은 싫어요.


Q. 「1박 2일」첫회에서는 긴장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언제부터 익숙해졌어요? 또, 지금까지 가장 힘들었던 촬영은 어떤 회였나요?

처음부터 긴장한 적은 없어요. 아마 잘못 보신듯(웃음). 보통 형들이나 스탭들이 모두 솔직하고 합이 맞아요. 그래서 「1박 2일」촬영하러 가는 건 정말로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여행하는 기분?

그래도 제일 힘들었던 촬영은 금연여행때였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Q. 좋아하는 일본 음식은 뭐에요?(좋아하는 라면, 초밥 빼고요!)

라면하고 초밥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걸 빼고 말하자면 만두(餃子)? 일본에서 자주 만두를 먹습니다. 일본 음식은 정말로 전부 맛있어요.


Q. 일본에는 사적으로도 몇 번 오신 것 같은데, 좋아하는 장소나 좋아하는 가게가 있나요?

아카사카에 있는 인터콘티넨탈 호텔 근처의 초밥집을 좋아해요. 일본에 가면 자주 먹으러 가요. 그리고 롯폰기에 자주 가는 술집이 있어요. 이 두곳이 마음에 드는 곳이에요.


Q. 팬에게서 받은 선물 중에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일렉기타. 굉장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Q. 락에 흥미를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중학교 2학년 때 마릴린 맨슨의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그때부터 락음악을 좋아하게 됐어요. 특히 「This is the new shit」에 엄청 빠졌어요.


Q. 정준영을 한마디로 표현해주세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피카츄?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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