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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8 23:01

[160527] 지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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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정준영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돌아오다!

 

 

우리의 음악이 사회에 찌든 사람들을 위한 '치유'와 '탈출'이 되길 바라며.
약국의 약보다 더 쾌적한 처방을 위해.


그리고 단 한 사람, 프론트맨 중심의 팀이 아닌 밴드 전체를 위해 정준영 밴드에서 'Drug Restaurant(드럭 레스토랑)'로 밴드명을 변경했다.


지난해 발매한 정준영 밴드 1집 '일탈다반사'는 두터운 하드록적인 요소가 있었다면, Drug Restaurant로서 발매하는 이번 첫 싱글 앨범은 동일한 개러지 사운드를 기반으로 신스적인 요소를 더욱 부각시켰다. 보다 세련되고 날카로운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넣음으로써 더욱 신나고 쉽게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전 멤버가 직접 작사, 작곡, 연주에 참여하며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TRACK 트랙 소개

 

 

1. Intro (정준영밴드=Drug Restaurant)


2. Mistake
이번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인 "Mistake"는 빠른 템포와 거친 기타 리프의 반복을 통한 멜로디컬함이 매력적인 곡이며, 클라이막스에 폭발하는 기타 연주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멤버들의 호흡과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현재의 모든 사회인들은 신(新)·구(舊) 기성세대 모두가 갇혀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그 안에서라도 휴식, 여행, 여유를 꿈꾸지만 어쩔 수 없이 쫓기듯 살아가고 있다. 녹록지 않은 현실과 각박한 사회의 구성 안에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은 미성숙한 상태로 머물며 실수가 반복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여유 없고 답답한 삶 속에서 지내는 실수를 다시 범하지 않기 위해, 자유를 동경하는 청춘들이 원하는 라이프타임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Mistake'에 담았다.


3. Sexy Bomb
귀에 쉽게 들어오는 경쾌한 기타 리프가 핵심인 "Sexy Bomb"은 신스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기존의 '정준영 밴드' 곡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많이 선보인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4. What?!
"What?!" 은 기타와 베이스의 절제된 독특한 '유니즌 리프'가 후렴 전까지 곡을 담담하게 이끌고 가다가 폭발시키는 곡으로 떼창 요소를 넣음으로써 스케일을 더욱 넓히며 다이나믹한 곡으로 완성시켰다. 앞에선 웃으면서 뒤에서 욕을 하는 사람들의 가식적인 모습을 보고 들으면서 영감을 받았다. 가시돋힌 타인의 말과 시선에 상처를 받으면서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가사에 담았다.


5. (CD Only) When The Money's Back
쉴 새 없이 휘몰아치는 화려한 리듬을 바탕으로 강렬한 기타 리프를 얹어 곡을 끌고 가는 "When The Money's Back"은 최대한 밴드가 가진 본래의 "날 것"의 사운드를 살리려 노력했다. 돈을 좇아 아등바등 살아가지만 '시궁창' 같은 삶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금수저"에 영감을 받아 솔직하면서도 해학적인 가사로 풀어내었다.

 

 

 

 

 

 

 

 

INTERVIEW Drug Restaurant Q&A


Q. '지니' 가족 여러분에게 인사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지니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준영 밴드에서 바뀐 팀 명으로는 처음 인사 드립니다. Drug Restaurant 입니다.


Q. 정준영 밴드 에서 'Drug Restaurant'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오셨는데, 이름이 참 특이해요. 어떤 뜻이 담겨 있나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여러 음악적인 요소를 'Drug'이라고 표현을 했고요. 그리고 음악적 요소를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음식과 서비스처럼 다양하게 보여드리고자 'Restaurant'이라는 단어를 붙였습니다.


Q. 작년 5월 '일탈다반사' 이후 1년 만에 밴드 앨범으로 돌아오셨어요. 소감이 어떠세요?


콘서트, 페스티벌을 통해 팬 분들을 만나왔기 때문에 오랜만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번 활동이 무척 기대가 되고 설렙니다. 이번에 페스티벌도 많이 나가게 되어서 좀더 신나는 노래 위주로 작업했습니다. 많이 들어 주세요.


Q. 2015년 한해 정말 바쁘게 보내셨을 멤버들. 어떤 활동을 하면서 보내셨나요?


2015년에는 밴드 활동으로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여름에는 '일탈다반사' 활동을 하느라 바빴고, 가을과 겨울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단독 공연 스케줄로 바빴습니다. 올해에는 'Drug Restaurant'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보컬 정준영은 활발한 예능 활동을 했고, 지난 2월 솔로 앨범 '공감'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고요. 다른 멤버들 역시 음악적 작업과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작년과 올해, 차이가 있다면?


저희가 들려 드리고자 하는 음악적인 색깔을 조금 더 많이 넣어서 지난 앨범에 비해 좀 더 완성된 저희의 색깔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 되시죠?


Q.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한 단어로 소개하자면, 'Festival'입니다. 저희의 음악을 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즐기며 듣고 싶습니다.


Q. 많은 팬 분들이 궁금해 하실 타이틀 곡 'Mistake'은 어떤 곡인가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항상 느끼게 되는, 풀지 못하는 스트레스 같은 요소들은 잠시 접어두고 눈을 뜨고 새로운 당신의 세계를 개척하길 바란다는 뜻을 담고 싶었습니다. '자유'를 지향하는 저희 밴드다운 곡입니다. 빠른 템포와 거친 기타 리프의 반복을 통해 멜로디컬함이 매력적인 곡이며, 클라이막스에 폭발하는 기타 연주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밴드 멤버들의 호흡과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Q. 이번 곡을 통해 음악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메시지가 있다면?


저희의 노래를 통해 조금 더 자유로워 지세요. 자유를 동경하는 청춘들이 원하는 라이프타임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Mistake'에 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저희의 노래와 함께 해 주세요.


Q. 타이틀 곡 외에 수록되어 있는 곡들, 소개해 주세요. 또,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 있으시다면요?


준영: 비트가 빠른 'When the Money's Back'이라는 곡이 애착이 갑니다. 'Mistake'와 타이틀곡 자리를 두고 굉장히 고민했었어요. 아주 신나는 노래라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한 이 곡은 온라인이 아닌 CD를 통해서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석원: 아무래도 제가 가사를 쓴 "What?!"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무거운 느낌의 리프가 인상적인 곡이고요.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다른 사람을 욕하면서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 점들을 가사로 썼습니다. 가사를 쓸 때도 제 현재 심정과 감정들을 많이 넣었어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대민: Sexy Bomb 는 트랙 중 가장 댄스어블한 곡입니다. 섹시했던 그녀를 상상하며 끄적여 봤습니다 bomb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지요.


현규: "When the Money's Back"이라는 곡이 애착이 갑니다. 제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기도 하고요. 돈이 없는, 찌질한 인생을 살고 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는 가사들로 만들었습니다. 신나는 곡이라서 연주하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Q. 이번 앨범 활동 계획을 알려 주세요.


아쉽게도 음악방송 무대에는 서지 않을 것 같지만, 지금처럼 다양한 페스티벌을 통해 팬분들께 저희의 음악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한층 더 파워풀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Q. 작년 연말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셨는데, 올해에도 콘서트를 하실 계획이 있나요?


그럼요. 매년 콘서트는 계속 계획하고 있습니다. Drug Restaurant의 음악적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색다른 무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여러분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공연장에서 여러분의 폭발적인 응원을 들으면 정말 행복해지거든요. 앞으로도 저희의 공연에 함께 해주세요.


Q. 팬 분들께 한 마디?


Drug Restaurant의 음악과 함께 항상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저희의 팀명처럼 여러분에게 약국의 약보다 더 쾌적한 처방을 내려줄 수 있는 명쾌한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Mistake'으로 다시 돌아온 Drug Restaurant의 음악 많이 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PHOTO Drug Restaurant (드럭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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